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2026년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바탕으로 헌혈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유가네는 지난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헌혈에 동참하는 이를 응원하기 위해 약 3개월간 상품권 40만 장(약 28억 원 상당)을 지원했다. 당시 해당 프로모션은 헌혈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젊은 층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난 헌혈 캠페인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2026년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50% 확대한 상품권 60만 장(약 42억 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많은 헌혈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4개월 단위로 연 3회 나누어 배부될 예정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지난해 프로모션을 통해 헌혈이라는 고귀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올해는 생명나눔단체 기업으로서 책임을 갖고 지원 규모를 대폭 늘린 만큼 더 많은 분이 함께 따뜻한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헌혈자분을 위해 유가네에서 마련해 주신 프로모션이 헌혈자 예우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유가네는 헌혈 프로모션 외에도 대학 협찬, 가맹점 상생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폭넓은 ESG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