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셰프애찬이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과 따뜻한 식탁을 나누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
셰프애찬은 지난 29일 대전 서구에 있는 정림원 아동양육시설에 양념소갈비찜 1kg 제품 315팩(약 850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연말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정림원 관계자와 셰프애찬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기탁식이 진행됐다. 정성껏 준비된 양념소갈비찜은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해 구성된 메뉴로, 연말 식탁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함께 웃으며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셰프애찬은 ‘셰프의 손맛을, 언제 어디서나’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정직한 재료와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한식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사회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해서 참여해 왔다. 이번 정림원 기부 역시 단발성 지원이 아닌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의 일환이다.
또한, 배우 안보현을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 안보현의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와 함께 추구하는 ‘정성 있는 한 끼’의 가치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셰프애찬은 이번 기부를 통해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마음까지 전하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