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LG CNS 등 주요기업 채용문 활짝

입력 2009-09-10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직자들을 위한 반가운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S-OIL, LG CNS, 풍산 등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S-OIL은 사무직, 기술직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대졸자 또는 졸업예정자, 분야별 전공자로 토익 700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21일까지 홈페이지(www.s-oil.com)에서 지원하면 된다.

S-OIL 인사담당자는 “1차 면접은 실무진이 역량면접, PPT면접, 집단토론, 영어면접을 진행하고, 2차는 임원면접으로 집단면접 형태로 진행된다.”라고 덧붙였다.

■ LG CNS는 SI, SM 등 8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학사 및 석사나 졸업예정자, 공인어학성적 보유자로 분야별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학사 지원자 중 지방근무 희망자, 취업보호대상자, 장애인 등은 우대한다. 23일까지 채용홈페이지(withus.lgcns.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LG CNS 인사담당자는 “필기시험은 직무관련 검사와 직업심리 검사 2단계로 나누어지는데, 두 검사 모두 IT분야와 무관한 인성검사”라고 말했다.

■ 풍산은 연구개발, 구매, 생산 등 5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토익 700점 이상 등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단, 방산연구개발은 석사 이상에 한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14~25일까지 사람인 채용홈페이지(poongsan.saramin.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신영그룹의 신영, 신영에셋, 신영동성은 개발, 경영관리 등 8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 자격조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와 분야별로 관련 자격증 보유자, 영어 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14일까지 홈페이지(www.shinyoung21.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영그룹 인사담당자는 “신입 지원자는 자기소개서를 주의 깊게 보는 편이다. 책임감과 신뢰감을 중점적으로 작성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토토는 영업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대졸 이상, 필요 PC능력 우수자면 지원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16일까지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 대동중공업(www.ddhi.co.kr)은 회계, 자재 등 11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분야별 경력이 1~5년으로 세부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관련학과 전공자 등은 우대한다. 25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대동중공업 인사담당자는 “지원 분야별 업무 숙련도와 조직 충성도가 높은 지원자를 우대한다”고 전했다.

■ 티맥스소프트는 R&D, 홍보 등 5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부문별로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다. 분야별로 영어 능통자, 관련 전공자, 석사 이상자 등은 우대한다. 15일까지 홈페이지(www.tmax.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2,000
    • +1.63%
    • 이더리움
    • 2,978,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15%
    • 리플
    • 2,030
    • +1.35%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4.61%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