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성수동서 주택청약 체험형 팝업스토어 운영

입력 2025-12-24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WON픽 하우스’ 30일까지 운영…게임형 콘텐츠로 청약 과정 체험

▲성수동에 위치한 우리WON픽 하우스 전경. (사진제공=우리은행)
▲성수동에 위치한 우리WON픽 하우스 전경.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한 주택청약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우리은행은 서울 성수동에서 ‘우리WON픽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우리은행의 상징색인 ‘우리 딥 블루(Woori Deep Blue)’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방문객이 주택청약의 전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됐다.

주요 공간은 △콘텐츠 참여(저축)존 △소원빌기 콘텐츠(청약신청·당첨)존 △스탬프(분양권)존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게임형 콘텐츠를 통해 청약 상품과 예금·부금 전환 제도 등을 이해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바우처를 활용해 무료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방문객은 각 콘텐츠 체험 시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 개수에 따라 우리은행 굿즈 및 생활용품 기업 ‘크린랩’ 협업 굿즈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제도가 어려워 가입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청년층이 내 집 마련을 준비할 수 있는 금융 체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0,000
    • +0.12%
    • 이더리움
    • 3,703,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460,300
    • +29.23%
    • 리플
    • 2,140
    • +5.47%
    • 솔라나
    • 158,900
    • +0.25%
    • 에이다
    • 339
    • +3.35%
    • 트론
    • 459
    • -1.08%
    • 스텔라루멘
    • 291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10
    • +20.29%
    • 체인링크
    • 17,530
    • +0.46%
    • 샌드박스
    • 55.75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