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기시신청 17% 늘어...6개월 만에 최대

입력 2009-09-09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하락한데 힘입어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신청이 6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30년 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지난주 5.02%까지 떨어지며 5월 이후 저점을 찍었다.

美 모기지은행가협회(MBA)는 9일(현지시간) 지난주(4일 마감 기준) 모기지신청지수가 전주의 554.1 대비 17% 증가한 648.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택구입신청지수는 전주 277.6 대비 9.5% 증가한 304.1, 리파이낸싱(차환)신청지수는 전주 2164.1 대비 23% 증가한 2651.2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45,000
    • -0.24%
    • 이더리움
    • 3,44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17%
    • 리플
    • 2,123
    • -0.89%
    • 솔라나
    • 127,800
    • -0.62%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18%
    • 체인링크
    • 13,900
    • -0.1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