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 추석대비 아르바이트 모집

입력 2009-09-08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화점 업계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아르바이트 직원 모집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별로 40∼50명, 물류센터 1100여명 등 총 1600여명의 아르바이트 직원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배송업무를 담당하는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인력의 경우 여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은 점을 고려해 1100여명 중 절반 이상을 30대 주부로 충당할 계획이다.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인력 가운데 70%는 배송업무를, 30%는 포장 및 콜센터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며, 각 지점별로 뽑는 아르바이트 인력은 오는 18일부터 선물 포장 및 상담 업무에 투입된다.

응모는 9일부터 서울 구로동 현대백화점 물류센터와 각 영업점포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총 7개 점포 중 식품관을 운영하는 명품관, 수원점, 천안점, 타임월드, 진주점 총 5개 점포에서 점포별 평균 20~30명, 총 150명의 아르바이트 직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신청접수하면 되고, 근무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기본 급여는 5만~6만원으로 근무시간에 따라 조정된다.

아르바이트 근무자들은 갤러리아 각 점 지원팀에 유선상담을 해 근무내용을 체크하고, 점포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아르바이트 사원들은 본사로부터 CS기본 예절 교육을 받고 선물세트 배송, 선물세트 접수, 해피콜(선물세트 배송 확인), 전산입력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4,000
    • +0.21%
    • 이더리움
    • 3,469,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2%
    • 리플
    • 2,124
    • -0.65%
    • 솔라나
    • 128,700
    • -0.31%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67%
    • 체인링크
    • 14,050
    • +0.14%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