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시니어 포럼서 폐회사 하는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포토]

입력 2025-12-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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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2025년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폐회사 중 월간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들어보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이 2025년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폐회사 중 월간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들어보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5년 12월 11일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폐회사 하고 있는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이날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포럼에서는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5년 12월 11일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폐회사 하고 있는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이날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포럼에서는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025년 12월 11일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폐회사 하고 있는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한 이날 포럼에서는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했다. 포럼은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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