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이투데이피앤씨, 2025 한일 시니어 포럼 [포토]

입력 2025-12-11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종재(왼쪽 두 번째)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주형환(왼쪽 일곱 번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일시니어포럼 조직위원장인 이기일(왼쪽 여섯 번째)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종재(왼쪽 두 번째)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주형환(왼쪽 일곱 번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일시니어포럼 조직위원장인 이기일(왼쪽 여섯 번째)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종재(왼쪽 두 번째)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주형환(왼쪽 일곱 번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일시니어포럼 조직위원장인 이기일(왼쪽 여섯 번째)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종재(왼쪽 두 번째)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주형환(왼쪽 일곱 번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일시니어포럼 조직위원장인 이기일(왼쪽 여섯 번째)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종재(왼쪽 두 번째)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주형환(왼쪽 일곱 번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일시니어포럼 조직위원장인 이기일(왼쪽 여섯 번째)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한일 시니어 포럼은 시니어 이코노미를 핵심 주제로, 양국의 정책적 과제와 산업적 해법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다. 시니어 비즈니스가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주체임을 강조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즈니스·기술 전반에서 필요한 혁신과 전환점을 모색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8,000
    • +2.3%
    • 이더리움
    • 2,459,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6.9%
    • 리플
    • 1,608
    • +1.9%
    • 솔라나
    • 117,700
    • +5.75%
    • 에이다
    • 235
    • +6.8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04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40
    • +14.83%
    • 체인링크
    • 11,260
    • +3.21%
    • 샌드박스
    • 72.4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