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인 매수 급증하며 상승세 유지

입력 2009-09-08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선물이 외국인의 강력한 선물 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선물은 8일 오전 11시22분 현재 전일보다 1.00포인트 상승한 211.0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의 선물 매수가 급증하고 있다. 5000계약 이상의 선물을 매수하면서 지수를 이끌고 있다. 장 초반부터 시작된 매수는 11시 이후 다소 주춤한 상태이지만 강세 기조는 여전하다.

이런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베이시스도 개선되고 있다. 장 초반 혼조 양상을 보였지만 콘탱고로 돌아서면서 차익 거래를 중심으로 800억 이상의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 중이다.

미결제약정도 크게 감소하고 있다. 5000계약 이상이 감소하고 있는데 금일 외국인의 선물 매수가 기존 포지션의 청산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기술적으로는 5일 이동평균선이 일시적으로 붕괴됐다가 다시 회복한 모습으로 변동성이 감소하며 5일선에서의 공방이 펼쳐지고 있는 상태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은 5167계약 순매수를 기록 중이고 기관은 1915계약, 개인은 3122계약 각각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5105계약 감소해 10만4677계약, 거래량은 13만7692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0,000
    • +0%
    • 이더리움
    • 2,99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45%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6,500
    • +0.48%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7.42%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