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머리로 "충성!"⋯NCT 도영·정우, 오늘(8일) 나란히 입대

입력 2025-12-08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CT 공식 X)
▲(출처=NCT 공식 X)

그룹 NCT 멤버 도영, 정우가 오늘(8일) 나란히 현역 입대하는 가운데 멤버들과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NC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NCT 멤버들이 입대를 앞둔 도영·정우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도영과 정우는 머리를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도영과 정우는 이날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도영은 육군 현역병으로, 정우는 육군 군악대로 복무한다. NCT 내에서는 지난해 해군으로 입대한 태용과 군악대로 입대한 재현에 이어 네 번째로 군백기(군대+공백기)를 맞는다. 도영과 정우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6월 7일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도영은 입대 하루 뒤인 9일 새 싱글 '프로미스(Promise)'를 발표한다. 정우는 지난달 첫 솔로 싱글 '슈가(SUGAR)'를 발표하고 음악방송 무대에 나섰다. 7일에는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1,000
    • -3.38%
    • 이더리움
    • 2,895,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416,500
    • -5.96%
    • 리플
    • 1,888
    • -4.07%
    • 솔라나
    • 116,900
    • -3.71%
    • 에이다
    • 335
    • -3.18%
    • 트론
    • 511
    • -0.78%
    • 스텔라루멘
    • 373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2.36%
    • 체인링크
    • 13,060
    • -2.97%
    • 샌드박스
    • 99.5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