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민주당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수사 강력 촉구”

입력 2025-12-06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중기 특검, 범죄 혐의 알고도 덮어버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연합뉴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연합뉴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수사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중기 특검은 이 심각한 범죄 혐의를 알고도 덮어버렸다”며 “야당에 대해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 압수수색을 벌이던 특검이 민주당에 대해선 수사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중기 특검이 10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통일교에서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한 것과 관련해 “민중기 특검의 통일교 수사는 권성동 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을 향한 편파적 보복 수사였음이 드러난 것”이라며 “야당을 향한 정치보복, 정치 탄압의 칼춤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21,000
    • -1.35%
    • 이더리움
    • 2,76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28,300
    • -5.09%
    • 리플
    • 1,631
    • -1.33%
    • 솔라나
    • 112,300
    • -2.26%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74
    • -1.66%
    • 스텔라루멘
    • 28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80
    • -4.1%
    • 체인링크
    • 12,440
    • -0.88%
    • 샌드박스
    • 71.47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