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갑질 폭로에 1억 손배소⋯전 소속사 측 "우리완 무관한 일"

입력 2025-12-04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나래. (뉴시스)
▲박나래. (뉴시스)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전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4일 박나래의 전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매니저들의 소송에 대해 “당사와 이번 사건은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전날인 3일 박나래 소유의 부동산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손해배상청구소송에 앞서 재산 처분·은닉을 우려해 가압류 신청을 먼저 진행했으며 청구 금액은 약 1억 원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일각에서는 해당 매니저들이 박나래가 9년간 몸담은 JDB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으나, 이들은 2018년 박나래 모친 명의로 설립된 1인 기획사 주식회사 앤파크 소속으로 확인됐다.

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박나래로부터 괴롭힘 등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특수상해, 폭언, 대리처방, 비용 미정산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가족 일을 맡기는가 하면 가사도우미로 이용하고 24시간 대기를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변호사와 입장을 정리 중이라며 추후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9,000
    • -3.94%
    • 이더리움
    • 3,061,000
    • -5.7%
    • 비트코인 캐시
    • 373,400
    • -0.51%
    • 리플
    • 1,680
    • -3.95%
    • 솔라나
    • 122,100
    • -4.31%
    • 에이다
    • 250
    • -4.94%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0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68%
    • 체인링크
    • 14,600
    • -5.07%
    • 샌드박스
    • 58.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