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중소형 건설주 동반 상승⋯일성건설ㆍ상지건설 등 上

입력 2025-12-04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한국거래소)
(자료=한국거래소)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일성건설, 에넥스 등 2개였다. 하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일성건설과 에넥스는 각각 29.95%, 29.92% 급등했다. 일성건설의 경우 정부 주택 공급 확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김이탁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은 취임식에서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이 충분히 공급된다는 믿음을 드릴 수 있도록 9·7 공급대책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는 데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에임드바이오, 파커스, 상지건설, 동신건설, 미래에셋비전스팩3호 등 5개다. 하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없었다.

(자료=한국거래소)
(자료=한국거래소)

이날 코스닥에 상장한 에임드바이오는 공모가(1만1000원) 대비 300% 오른 4만4000원에 마감했다. 에임드바이오는 자연과학·공학연구 개발업체로 환자유래세포와 모델, 환자 데이터, 병원 기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항체약물접합체(ADC)를 개발 기술력을 보유했다. 지난달 21∼24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036.8대 1로 집계됐다.

상지건설(29.99%), 동신건설(29.82%)은 일성건설과 유사하게 김 차관이 임명되며 주택 공급 확대 등 국토부 주요 정책 방향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치솟은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비전스팩3호(29.81%)는 내년 1월 모빌리티·로봇 구동부품 기업 엔비알모션과 코스닥 시장에 합병 상장될 예정이다. 엔비알모션과 미래에셋비전스팩3호는 올해 9월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뒤 합병 절차를 진행해왔다.

지난달 18일 주주총회 승인 후 12월 8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을 거치고 있으며 합병기일은 이달 22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14일이다.


  • 대표이사
    백종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허남구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영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박진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3] 반기보고서 (2025.06)

  • 대표이사
    김근한, 김현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박창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00,000
    • -1.6%
    • 이더리움
    • 4,725,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76%
    • 리플
    • 2,948
    • -0.41%
    • 솔라나
    • 197,900
    • -3.84%
    • 에이다
    • 548
    • -2.49%
    • 트론
    • 463
    • -2.11%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20
    • -1.44%
    • 체인링크
    • 19,080
    • -3.83%
    • 샌드박스
    • 201
    • -6.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