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 시즌 ‘최상 설질·신규 어트랙션’ 준비 완료

입력 2025-12-04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계시즌을 맞아 비발디파크 스키장과 스노위랜드가 5일 개장한다.  (사진제공=소노인터내셔널)
▲동계시즌을 맞아 비발디파크 스키장과 스노위랜드가 5일 개장한다. (사진제공=소노인터내셔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2025/2026 동계 시즌을 맞아 비발디파크 스키장과 테마파크 스노위랜드를 5일 동시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총 10개 슬로프와 10기의 리프트를 운영하며, 이번 시즌부터 최상급 ‘락’ 슬로프도 재개장한다. 슬로프는 초급 ‘발라드’(5일), 중급 ‘재즈’, 상급 ‘테크노’(6일) 순으로 개장하며, 심야 스키는 12월 19일부터 2월 17일까지 월요일 제외 새벽 3시까지 운영된다.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스키·스노위랜드 세트권은 12월 21일까지 최대 61% 할인가로 판매한다.

함께 문을 여는 스노위랜드는 약 3만3000평 규모로, ‘스노위 코스터’ 등 인기 어트랙션 8종을 운영하며, 어린이 전용 신규 놀이시설 ‘스노위 뉴키즈’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썰매 랜딩 구역을 확장하고, 헬멧 착용 의무화 및 구조훈련도 진행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최적의 설질과 안전한 환경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일본 금리인상, 기폭제 되나⋯엔 캐리 청산 뇌관 ‘재깍재깍’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7,000
    • -0.67%
    • 이더리움
    • 3,369,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5%
    • 리플
    • 1,898
    • +0.8%
    • 솔라나
    • 136,900
    • -0.58%
    • 에이다
    • 277
    • -3.15%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78%
    • 체인링크
    • 15,450
    • -0.06%
    • 샌드박스
    • 47.34
    • -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