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 현대정보기술과 MOU 체결

입력 2009-09-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트워크 보안솔루션·업체 포티넷 코리아는 7일, 현대정보기술과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정보 보호 분야의 사업 확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 및 사업 추진을 최우선적으로 실행하며, 조속한 기술 교육 과정을 통해 포티넷이 제공하는 UTM 및 XTM, DB보안, 그리고 웹 보안 솔루션에 대한 지원 능력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현대정보기술의 유기조 상무는 “그동안 포티넷은 UTM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이끈 리더이며, 최근 DB보안 및 웹 방화벽 등 신규 솔루션을 끊임없이 발표하면서, 종합적인 보안 솔루션 벤더로서 손색이 없는 회사라고 판단했다”며 “우리가 보유한 기존 고객 및 향후 신규 고객에 보안 솔루션을 제공함에 있어 포티넷은 매우 매력적인 솔루션 벤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포티넷이 지향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보안 솔루션 사업 협력자로서 현대정보기술 사업 능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며 “특히 현대정보기술의 강점인 공공 분야에서의 향후 협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2,000
    • -1.52%
    • 이더리움
    • 3,435,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07%
    • 리플
    • 2,084
    • -2.02%
    • 솔라나
    • 126,400
    • -2.17%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6%
    • 체인링크
    • 13,870
    • -1.56%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