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CES 2026'서 AI 비전 공개

입력 2025-12-04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CES 2026 '더 퍼스트룩' 초대장 (자료제공=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CES 2026 '더 퍼스트룩' 초대장 (자료제공=삼성전자 뉴스룸)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전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비전과 전략을 공개한다.

4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1월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윈 호텔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AI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노 사장과 함께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김철기 DA사업부장 부사장이 무대에 올라 DX부문의 통합된 비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CES 2026에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가 아닌 윈 호텔에 4628㎡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한다. 행사 참가 기업 가운데 전시장 규모로는 가장 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8,000
    • +7.74%
    • 이더리움
    • 3,227,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310,300
    • +6.85%
    • 리플
    • 1,780
    • +18.19%
    • 솔라나
    • 122,500
    • +5.51%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66
    • +1.75%
    • 스텔라루멘
    • 252
    • +8.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0.46%
    • 체인링크
    • 15,050
    • +4.81%
    • 샌드박스
    • 60.84
    • +8.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