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 사례 발표하는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 [포토]

입력 2025-11-27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건강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이 수상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건강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이 수상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건강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이 수상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건강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이 수상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건강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이 수상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건강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이 수상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건강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롯데쇼핑 롯데마트사업본부 김혜영 팀장이 수상기업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98,000
    • -1.71%
    • 이더리움
    • 2,523,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84%
    • 리플
    • 1,676
    • -1.7%
    • 솔라나
    • 105,800
    • -2.31%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7
    • -1.58%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70
    • -4.42%
    • 체인링크
    • 11,540
    • -2.86%
    • 샌드박스
    • 79.48
    • -3.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