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국인 5일만에 매도...소폭 하락 마감

입력 2009-09-04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공세에 반등 하루만에 소폭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5일만에 매도에 나섰고 오전장에서 5000계약이 넘는 선물 매수에 나섰던 기관은 장 막판 매도로 포지션을 전환했다.

반면 오전장에서 선물 매도에 나섰던 개인들은 3000계약이 넘는 선물 매수로 지수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4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0.56%, 1.20P 내린 210.2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미국 증시 상승 영향으로 0.35P 오른 211.75에 출발한 지수선물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물량에 급락, 오전장 한때 208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하지만 장 막판 개인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210선을 회복하고 거래를 마쳤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61계약과 1549계약 매도우위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3135계약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32만7136계약,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3269계약 줄어든 11만9664계약을 기록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469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74억원 매도우위를 보여 전체적으로 1395억원 매수우위을 기록했다.

장 초반 백워데이션으로 전환되기도 했던 시장베이시스는 +0.39로 전일의 +0.80에서 악화됐지만 콘탱고 상태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4,000
    • +1.13%
    • 이더리움
    • 2,660,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338,000
    • +6.22%
    • 리플
    • 1,856
    • +4.68%
    • 솔라나
    • 111,500
    • +4.4%
    • 에이다
    • 269
    • -0.74%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4.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1.83%
    • 체인링크
    • 12,410
    • +1.14%
    • 샌드박스
    • 81.04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