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서울경제진흥원, 성수동서 ‘상생 페스타’ 개최

입력 2025-11-21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 서울 성동구 스테이지엑스 성수 페스타에서 서울경제진흥원과 ’소공인·청년창업기업을 위한 상생 페스타’를 공동 개최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 서울 성동구 스테이지엑스 성수 페스타에서 서울경제진흥원과 ’소공인·청년창업기업을 위한 상생 페스타’를 공동 개최했다.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1일 서울 성동구 스테이지엑스 성수 페스타에서 서울경제진흥원과 ’소공인·청년창업기업을 위한 상생 페스타’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경제진흥원의 지역 네트워크와 중진공의 중소기업 지원 역량을 결합해 소공인·청년창업기업의 판로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선 소공인과 청년창업기업이 운영하는 25개의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무료 원데이 클래스와 구기훈·Neat·그리즐리의 인디가수 공연 등도 진행됐다.

중진공과 서울경제진흥원은 ‘소공인 및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촉진 행사 공동 개최, 정책·사업 연계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청년창업기업과 소공인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상생 프로그램을 확산해 더 많은 기업들이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6,000
    • -0.18%
    • 이더리움
    • 2,69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1%
    • 리플
    • 1,455
    • -0.41%
    • 솔라나
    • 105,200
    • +1.25%
    • 에이다
    • 280
    • -1.75%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4.06%
    • 체인링크
    • 11,680
    • +0.52%
    • 샌드박스
    • 58.31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