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리드 그룹 2년 연속 선정

입력 2025-11-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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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영(오른쪽) iM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 상무와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5’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iM금융지주)
▲이창영(오른쪽) iM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 상무와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5’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iM금융지주)

iM금융지주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5’에서 2년 연속 ‘리드(LEAD) 그룹’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UNGC는 2000년 유엔(UN) 본부에서 출범한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분야 10대 원칙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한다.

LEAD 그룹은 UNGC 한국협회 369개 회원사 중 지속가능성 문화 확산과 UNGC 활동 참여도가 가장 높은 상위 10개 기업에만 부여된다. iM금융지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LEAD 그룹에 포함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노력을 다시 인정받았다.

iM금융지주는 2006년부터 UNGC 한국협회 회원사로 활동해왔으며, 올해도 기업과 인권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ESG·지속가능금융·환경 실무그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LEAD 그룹으로 선정된 것은 그룹의 모든 계열사가 ESG 경영에 진심을 다해 실천한 결과”라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금융을 강화하고, UNGC 한국협회와 함께 글로벌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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