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현직 카마스터와 함께 소아암 환아에 후원금 전달

입력 2025-11-1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14일 진행된 '현대 호프 온 휠스 매칭그랜트 기부금 전달식'에서 현대차 국내사업지원실장 김경조 상무(뒷줄 여섯 번째),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윤효준 상무(뒷줄 아홉 번째),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뒷줄 열 번째), 초록우산 신정원 본부장(뒷줄 열한 번째)과 후원에 참여한 카마스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
▲ 14일 진행된 '현대 호프 온 휠스 매칭그랜트 기부금 전달식'에서 현대차 국내사업지원실장 김경조 상무(뒷줄 여섯 번째),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윤효준 상무(뒷줄 아홉 번째),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정유석 부사장(뒷줄 열 번째), 초록우산 신정원 본부장(뒷줄 열한 번째)과 후원에 참여한 카마스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전·현직 카마스터와 함께 소아암 환아 돕기에 나섰다.

17일 현대자동차는 서울 강남구 사옥에 있는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14일 '현대 호프 온 휠스 매칭그랜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유석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 윤효준 현대차 국내지원사업부장 상무, 김경조 현대차 국내사업지원실장 상무, 신정원 초록우산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와 후원에 참여한 카마스터가 참석했다.

현대 호프 온 휠스 매칭그랜트는 현대차의 글로벌 대표 사회공헌사업(CSR)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 온 휠스'와 국내 후원금 조성 사업 '판매왕 매칭그랜트'를 연계해 현대차가 6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차는 1998년부터 북미에서 소아암 퇴치 캠페인 '현대 호프 온 휠스'를 전개하며 미국 딜러와 함께 비영리단체를 설립하고 소아암에 대한 혁신적인 연구와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9년부터 판매 우수 카마스터와 함께 교통사고 유자녀, 저소득층 환아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판매왕 매칭그랜트'라는 후원금 조성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후원에는 전·현직 카마스터 총 6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이 적립한 2890만 원에 현대차가 동일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후원금을 조성해 총 5780만 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환아 질병 치료를 위한 수술비, 진료비, 약제비 등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차는 소아암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 지원하며 더 많은 환아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8,000
    • -3.51%
    • 이더리움
    • 3,266,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2,169
    • -3.47%
    • 솔라나
    • 134,000
    • -4.08%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3
    • -0.6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18%
    • 체인링크
    • 13,670
    • -5.8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