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최정원, "여자친구와 해프닝"이라더니⋯스토킹 혐의로 검찰 송지 '무슨 일?'

입력 2025-11-12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정원 (뉴시스)
▲최정원 (뉴시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12일 서울중부경찰서는 이날 최정원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앞서 최정원은 지난 8월 헤어짐을 통보한 연인의 집을 찾아가 흉기로 협박하는 등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00m 이내로 접근할 수 없도록 하는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했고 법원도 이를 승인했다.

당시 최정원의 전 여자친구는 “여자친구와의 개인적인 갈등으로 일종의 해프닝”이라며 오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으나 결국 검찰에 넘겨지게 됐다.

한편 최정원은 2000년 김정훈과 함께 UN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2005년 해체했다. 이후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 활약해왔다. 하지만 스토킹 혐의에 앞서 지난 2023년 불륜설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다.

다른 멤버 김정훈 역시 지난 2019년 전 연인에 임신 중절을 종용한 혐의로 피소됐고 2023년에는 음주운전 적발로 논란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12,000
    • +2.61%
    • 이더리움
    • 2,522,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307,300
    • +4.88%
    • 리플
    • 1,710
    • +3.64%
    • 솔라나
    • 100,600
    • +5.95%
    • 에이다
    • 254
    • +5.83%
    • 트론
    • 470
    • -3.29%
    • 스텔라루멘
    • 290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00
    • +3.43%
    • 체인링크
    • 11,920
    • +4.75%
    • 샌드박스
    • 78.64
    • +5.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