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서울대발전재단 금융자산 위탁운용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력 2025-11-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자산운용은 서울대학교발전재단의 2기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금융자산 운용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2019년부터 이어온 1기 OCIO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2기 체제에서도 서울대 발전기금의 자산을 운용하게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대학기금 OCIO 분야에서 쌓아온 신뢰와 안정적 운용 체계가 다시 인정받은 것”이라며 “책임 있는 장기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자산운용은 1기 기간 동안 서울대 발전기금 운용에서 장기 관점의 운용 원칙과 성실한 소통을 지속해왔으다. 이번 재선정을 통해 대학기금 OCIO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평판을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10월에도 연기금투자풀 주간운용사에 7회 연속 선정되며 공공·민간 부문 OCIO 시장을 모두 선도하고 있다.

신재광 삼성자산운용 멀티에셋운용본부장은 “서울대학교발전재단의 신뢰에 다시 한 번 책임을 부여받은 일”이라며 “OCIO 파트너로서 더욱 성실히 임해 확실한 운용 성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단독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후속 정조준…‘14척+α’ 싹쓸이 노린다
  • ‘미니 목동’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대형사 수주 ‘촉각’
  • 비 내리는 '초복'⋯천둥ㆍ번개ㆍ강풍 주의 [날씨]
  • K제약바이오, 다시 중국과 손잡는다…기술·인재 찾아 ‘혁신 동맹’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65,000
    • +2.89%
    • 이더리움
    • 2,755,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0.55%
    • 리플
    • 1,627
    • +3.04%
    • 솔라나
    • 114,400
    • +3.06%
    • 에이다
    • 241
    • +2.55%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6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3.27%
    • 체인링크
    • 12,280
    • +4.87%
    • 샌드박스
    • 71.48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