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올 하반기 100명 신입행원 채용

입력 2009-09-02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은행은 2일 ‘2009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공고’를 발표했다. 채용규모는 100여명 수준으로 창구텔러와 중견행원을 각각 구분해 채용할 계획이다. 창구텔러 서류접수는 3일부터 11일(9일간)까지 이며, 중견행원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다.

지원자격은 창구텔러와 중견행원 모두 4년제 정규 대학 이상 졸업자이거나 2010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균 학점 B학점 이상이다. 중견행원은 TOEIC 700점 이상(TOEFL, TEPS 점수는 TOEIC 환산점수) 취득자에 한한다.

경남은행은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다양한 학과의 우수인력을 채용하기로 했다. 금융관련 자격증과 IT 및 리스크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경남은행 홈페이지와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 인쿠르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송기용 경남은행 부행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역 우수인재 채용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지역 우수인재의 역외 유출 방지에도 지속적으로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3,000
    • +0.01%
    • 이더리움
    • 2,970,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3%
    • 리플
    • 2,014
    • -0.25%
    • 솔라나
    • 124,500
    • -0.72%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6.1%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