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한국 신용등급 '안정적'으로 상향조정

입력 2009-09-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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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

피치는 지난해 11월 한국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내린 바 있었지만 이번에 다시 상향조정한 것이다.

이와 관련 기획재정부는 2일 오후 상세한 브리핑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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