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시·청각 장애인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지원

입력 2025-11-05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 제작 지원

▲4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과 김수정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대표이사(왼쪽)이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효성)
▲4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과 김수정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 대표이사(왼쪽)이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효성)

효성은 전날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5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을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는 시·청각 장애인도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각 장애인에게는 화면의 상황을 설명하는 음성 정보를, 청각 장애인에게는 대사·음악 등의 음향 정보를 자막으로 제공한다.

효성은 올해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와 애니메이션 ‘꼬마 판다 팡의 아프리카 대모험’의 배리어프리 버전 제작을 지원했다. 또 임직원들은 시각 장애인들이 영화 관람 전에 영화를 보다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음성으로 영화를 소개하는 녹음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효성은 2017년부터 매년 2편의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의 목소리 기부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효성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비 지원하고, 서울 장애예술창작센터의 장애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의 사회활동에 장벽을 낮추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0,000
    • +1.55%
    • 이더리움
    • 3,146,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524,500
    • -0.57%
    • 리플
    • 2,025
    • +1.15%
    • 솔라나
    • 128,100
    • +1.67%
    • 에이다
    • 363
    • +0%
    • 트론
    • 549
    • +1.86%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1.33%
    • 체인링크
    • 14,150
    • +1.5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