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전, '10만전자' 붕괴…SK하이닉스도 7%대 급락

입력 2025-11-05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코스피가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며 4000선 아래로 후퇴한 가운데 삼성전자 주가가 10만 원 밑으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9시 4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5.34% 내린 9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3.72% 내린 주당 10만1000원으로 출발한 뒤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전장보다 7.34% 급락한 54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전날에 이어 이날도 외국인을 중심으로 대량의 매물이 쏟아지면서 코스피가 급락 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 보다 3.93% 하락한 3959.80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7060억 원을 순매도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01억 원, 2691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6,000
    • -0.03%
    • 이더리움
    • 3,26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8%
    • 리플
    • 2,113
    • +0.48%
    • 솔라나
    • 129,500
    • +0.7%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0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9%
    • 체인링크
    • 14,560
    • +0.48%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