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마트 "추석선물 공동구매로 싸게 사세요"

입력 2009-09-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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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공동예약구매시 최대 53% 할인

GS마트와 GS수퍼마켓은 3일부터 1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10가지를 공동구매 형식으로 구입할 경우 최대 53% 할인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GS마트와 GS슈퍼마켓은 행사기간 동안 민속한우 꼬리반골세트(4kg)를 4만9800원(53% 할인), 천제명 홍삼농축액세트(6년근)는 9만5000원(46% 할인), 이탈리아산 포도씨유세트(포도씨유+해바라기씨유+발사믹식초) 2만8900원(40% 할인) 등에 판매하는 등 공동예약구매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팬틴위생용품선물세트 7400원(32% 할인) ▲해가빛 삼색건과세트 3만9800원(31% 할인) ▲용대리 황태세트(황태포 10미) 4만6400원(23% 할인) ▲무똥까데 리저브 메독(프랑스 와인) 3만9000원(23% 할인) 등에 판매한다.

또한 대량 구매를 하면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홍삼농축액, 동원참치세트, 해가빛 버섯혼합세트, 해가빛 삼색건과세트는 10개 구입 시 하나를 덤으로 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GS리테일은 "공동예약구매 행사에서 한우 꼬리반골세트가 가장 많이 팔릴 것으로 예상하고 한우 5000마리 분량의 상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추명절 준비 상품도 공동예약구매 형식으로 18~25% 할인 판매한다.아동 한복은 4만9000원~5만9000원, 키친아트 세라믹 궁중팬(18cm) 1만500원, 직교자상(900*1300) 4만7000원 등에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

임병옥 GS리테일 마케팅팀장은 "올해 선물세트는 과일을 제외한 모든 상품의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고객들에게 좀 더 싸게 추석선물세트를 판매하기 위해 공동예약구매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기간 동안 공동구매를 신청한 상품은 오는 12일부터 15일 사이에 매장에 방문해 찾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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