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아침 추위 ‘꽁꽁’⋯서리 내리거나 얼음 어는 곳도

입력 2025-10-28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오전 예보.  (출처=기상청)
▲29일 오전 예보. (출처=기상청)

내일날씨는 아침까지 기온이 낮아 추울 전망이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28일 기상청은 29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2~12도, 최고 16~20도)보다 낮겠으나 내일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특히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내일과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늘 상태에 대해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은 가끔 구름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낮은 일부 지역은 지면에 안개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99,000
    • -3.1%
    • 이더리움
    • 3,198,000
    • -5.69%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5.25%
    • 리플
    • 1,770
    • -4.99%
    • 솔라나
    • 138,100
    • -4.89%
    • 에이다
    • 300
    • -5.96%
    • 트론
    • 446
    • -1.11%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2.52%
    • 체인링크
    • 16,320
    • -6.8%
    • 샌드박스
    • 73.14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30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1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