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디지털 문해교육 수료자 1만 명 돌파…사회 문제 해결 앞장

입력 2025-10-22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남교육청 주관 행사 ‘문해한마당’에서 롯데리아 키오스크 체험을 위해 줄 서있는 시니어 고객들. (사진제공=롯데GRS)
▲충남교육청 주관 행사 ‘문해한마당’에서 롯데리아 키오스크 체험을 위해 줄 서있는 시니어 고객들. (사진제공=롯데GRS)

롯데GRS는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 수료자가 1만 명을 돌파하며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고령층을 위한 롯데리아 키오스크 체험 교육을 비롯해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전국 7개 광역시에서 전개 중이다.

서울시와의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에 이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협력한 ‘디지털 마실’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충남교육청과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9월 교육 자료를 발간해 지역 도민을 대상으로 한 지원도 진행 중이다.

또한, 롯데GRS는 자사 앱 ‘롯데잇츠’를 활용한 ‘희망ON’ 캠페인을 통해 고객 주문 1건당 50원을 적립해 기금을 조성하고, 결식아동과 장애아동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9개 지자체와 협력 중이며, 송파구 ‘새활용 장터’ 행사에도 참여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단순히 금액 기부의 물질적 지원에서 벗어나 사회적ㆍ경제적 등 다양한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을 매년 구상 중”이라며 “기업의 인프라, 시스템 등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의 역량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영화 얼굴’ 안성기, 향년 74세로 영면⋯시대의 상처 연기로 껴안아(종합)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AI 지향⋯진정한 동반자 선언"
  •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 그룹' 총출동…정의선 "中서 생산·판매 늘릴 계획" [한중 정상회담]
  • 단독 중기부, AI 업무 떼 자율조직으로…‘인공지능확산추진단’ 신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단독 LG전자, 伊 SAT와 ‘졸음운전 감지 솔루션’ 상용화 앞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233,000
    • +1.52%
    • 이더리움
    • 4,58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961,500
    • +3.39%
    • 리플
    • 3,090
    • +3.1%
    • 솔라나
    • 196,900
    • +1.6%
    • 에이다
    • 582
    • +1.93%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337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990
    • +14.78%
    • 체인링크
    • 19,600
    • +1.82%
    • 샌드박스
    • 17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