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왔다" 광화문의 오후 풍경 [포토]

입력 2025-10-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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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많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울의 최고기온은 23도로 오후부터 흐릴 예정이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구름이 많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울의 최고기온은 23도로 오후부터 흐릴 예정이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5도인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따뜻한 음료를 들고 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5도인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시민이 따뜻한 음료를 들고 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15일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외벽의 글판을 촬영하고 있다. 글판의 내용은 최승자 시인의 ‘20년 후에, 지에게’에서 발췌한 문장이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15일 한 시민이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외벽의 글판을 촬영하고 있다. 글판의 내용은 최승자 시인의 ‘20년 후에, 지에게’에서 발췌한 문장이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은 15일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한 시민이 멈춰 서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은 15일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한 시민이 멈춰 서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날씨가 흐린 15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걷고 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날씨가 흐린 15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걷고 있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구름이 많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내일 서울 광화문은 최고기온 23도로 오후부터 흐릴 예정이다. 박진희 수습기자 jinhe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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