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끝내기 득점, LA다저스 NLCS行

입력 2025-10-10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혜성 (AP/연합뉴스)
▲김혜성 (AP/연합뉴스)

LA다저스가 김혜성의 끝내기 득점으로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 진출했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디비전시리즈(NLDS) 4차전에서 연장 11회 2-1로 승리,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챔피언십시리즈(NLCS)에 선착했다. 11회말 1사 후 대주자로 투입된 김혜성은 맥스 먼시의 중전 안타 때 3루까지 진루했고 이후 안디 파헤스의 땅볼 타구를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이 더듬는 사이 홈으로 쇄도해 결승점을 올렸다. 포스트시즌 들어 처음 그라운드를 밟은 김혜성은 귀중한 결승 득점으로 팀의 8번째 NLCS 진출을 확정지었다. 다저스 선발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6이닝 무실점, 사사키 로키는 3이닝 퍼펙트로 호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9,000
    • -0.76%
    • 이더리움
    • 3,36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49%
    • 리플
    • 2,036
    • -0.54%
    • 솔라나
    • 123,600
    • -0.96%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21%
    • 체인링크
    • 13,590
    • -1.02%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