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ESG 캠페인, 하늘공원에 산벚나무 100그루 심어

입력 2025-09-30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행복나눔 숲 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SK증권 구성원과 가족의 모습    (출처=SK증권)
▲2025 행복나눔 숲 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SK증권 구성원과 가족의 모습 (출처=SK증권)

SK증권은 임직원과 가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2025 행복나눔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나눔 숲 가꾸기’는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SK증권의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숲을 조성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는 행사로, 올해는 기존 노을공원에서 벗어나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진행돼 도시 속 생태 회복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토리를 저장할 수 있는 ‘씨드뱅크(Seed Bank)’를 제작하고 산벚나무 100그루를 심었다. 나무 심기는 대기 정화, 토양 보전, 생물 다양성 증진 등 다방면의 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기후 대응 활동으로 평가된다.

SK증권 관계자는 “하늘공원에 심은 묘목이 자라 숲을 이루게 되면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미래 세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환경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증권은 ‘함께 가꾸는 지구’ 캠페인을 중심으로 탄소 감축과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챌린지,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등 사내 실천 운동도 꾸준히 병행하며 지속가능 경영에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32,000
    • +1.1%
    • 이더리움
    • 3,51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145
    • +0.33%
    • 솔라나
    • 129,200
    • -1.6%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
    • 체인링크
    • 13,990
    • -0.5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