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대, 아동복지시설 '삼성 휴먼 빌' 위문…“따뜻한 명절 함께”

입력 2025-09-25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직원 성금으로 70만 원 상당 위문품 전달

▲한국농수산대학교 관계자가 25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성 휴먼 빌’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대학교 관계자가 25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성 휴먼 빌’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추석을 앞두고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위문품으로 마련해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25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성 휴먼 빌’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한농대는 그간 명절마다 교직원 모금을 통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보육기관 아동들을 위한 물놀이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기부·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도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약 7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이주명 한농대 총장은 “추석을 맞아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은 교직원 모두의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농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4,000
    • -0.81%
    • 이더리움
    • 3,411,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44%
    • 리플
    • 2,067
    • -0.91%
    • 솔라나
    • 129,000
    • +0.7%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19%
    • 체인링크
    • 14,510
    • +0.2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