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에 지출도↑… 추석 예산 71만 원, 부모님 용돈 부담 최고 [데이터클립]

입력 2025-09-22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추석 전체 지출 예산은 평균 71만 2300원으로 나타났다.

22일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전국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추석지출 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전체 지출 예산은 평균 71만2300원으로 지난해 56만3500원보다 26.4% 늘어났다.

부담되는 지출로는 22.1%가 '부모님 용돈'이라 답했다. 이어 차례상 차림비(17.6%), 내식 비용(15.9%) 등이었다.

긴 연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묻자 매우 부담(16.5%), 부담(34.7%), 다소 부담(34.8%)으로 나타났으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은 14.0%에 불과했다.

추석 음식 품목별 부담도를 조사한 결과 과일이 3.94점(5점 만점)으로 가장 높았다. 축산물(3.64점), 수산물(3.55점)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단독 "한국형 금융지주 세운다"⋯라이나생명, 대주주 변경으로 지주사 전환 첫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53,000
    • +0.78%
    • 이더리움
    • 2,713,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77%
    • 리플
    • 1,492
    • -1.78%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67
    • -2.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
    • 체인링크
    • 11,620
    • +0%
    • 샌드박스
    • 58.87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