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태환, 잠실 본가 19세에 샀다⋯"세계적 선수, 광고 쏟아져"

입력 2025-09-19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출처=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박태환이 다시 한번 글로벌 선수의 위엄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태환이 출연해 19세에 마련한 잠실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박태환은 “이곳은 본가고 부모님이 살고 계시다. 2007년 고3 때부터 부모님과 살았다”라며 “이 집에 오면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그때 사길 잘했다. 부모님 집은 제가 해드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태환은 집을 구매하던 19세에 이미 세계 수영 1등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쏟아지는 광고 제의에 광고 스타로도 이름을 날렸다.

붐은 “당시 광고를 몇 개 찍었냐”라고 물었으나 박태환은 “개수는 잘 생각이 안 난다”라며 당시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붐은 “기사를 채크해 보니 그때 거절한 광고가 20개라고 한다. 그거 거절 안 했으면 아파트가 3채”라고 말했고 박태환은 “왜 거절한 건지 모르겠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공개된 박태환의 본가는 박태환의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까지 사진이 도배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뿐만 아니라 30년간 수영으로 획득한 수많은 메달이 공개돼 그 위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8,000
    • +0.59%
    • 이더리움
    • 3,42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75%
    • 리플
    • 2,093
    • -0.24%
    • 솔라나
    • 137,900
    • -0.07%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90
    • +8.04%
    • 체인링크
    • 15,370
    • -0.2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