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서남권 호우주의보 발효…하천 29곳 출입통제

입력 2025-09-04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광화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이투데이DB)
▲서울 광화문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이투데이DB)

4일 오전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 전체에 대한 출입이 통제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강북구에서는 이날 새벽 한때 시간당 최대 50㎜의 강한 비가 내렸다. 서울 지역의 비는 이날 낮 12시∼오후 3시까지 이어질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시는 이날 오전 4시 10분부터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공무원 1771명 등 총 2126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 근무를 하고 있다.

시는 펌프장 2곳을 부분 가동하고, 기상 상황 및 하천수위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다. 비로 인한 피해 상황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30,000
    • -1.99%
    • 이더리움
    • 3,303,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79%
    • 리플
    • 2,167
    • -2.52%
    • 솔라나
    • 133,600
    • -3.68%
    • 에이다
    • 409
    • -3.08%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3,880
    • -3.94%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