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진제약, 특허권 강제실시하면 생산 가능

입력 2009-08-24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H1N1) 대유행(Pandemic)이 예고되면서 정부가 국내에서 치료제 특허권 강제실시를 통한 복제약 생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백신, 중앙바이오텍, 파루, 녹십자등 신종플루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삼진제약이 특허권 강제 실시할 경우 생산을 돌입할 수 있다고 알려지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5분 현재 삼진제약은 100원 상승한 1만8200원에 거래중이다.

정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신종플루 치료제 부족 사태에 대비해 우리 정부가 ‘특허권 강제실시’를 추진하고 있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최한 신종플루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치료제(타미플루) 특허권 강제실시를 통한 복제약 생산을 추진하겠다고 한 국내 언론에 밝혔다.

전 장관은 “아직은 약이 있는 상태에서 강제실시를 하면 국제적 신의에 맞지 않다. 그러나 아주 위급한 시기가 되면 강제실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7,000
    • +0.79%
    • 이더리움
    • 2,66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4%
    • 리플
    • 1,514
    • -1.11%
    • 솔라나
    • 105,200
    • +0.19%
    • 에이다
    • 278
    • +0.72%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9%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8.7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