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남양주시와 공공임대 양육HUB 협력체계 구축

입력 2025-08-28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주왕숙 A-3 블록' 조감도.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남양주왕숙 A-3 블록' 조감도.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시와 통합 공공임대 양육HUB 시범지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저출생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양육 인프라 강화를 위해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통합공공임대 양육HUB'는 통합공공임대 주택 단지 내 지역 개방형 양육 친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돌봄‧학습‧놀이의 양육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시범 사업 대상지는 남양주왕숙 A-3, A-10 블록이다. A-3 블록에는 청소년 상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종합지원센터 등이 조성되며 A-10블록에는 가족상담 및 공동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LH는 양육HUB 공간의 설계 및 시공 등을 담당하며 완공 후 남양주시에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양육HUB 내 관련 시설의 조성·운영 및 관리 전반을 맡을 예정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양육HUB는 저출생 대응과 아동친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LH는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거점형 양육 인프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31,000
    • -0.56%
    • 이더리움
    • 3,35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70,000
    • +1.15%
    • 리플
    • 1,838
    • -0.16%
    • 솔라나
    • 142,800
    • -0.83%
    • 에이다
    • 311
    • -1.58%
    • 트론
    • 451
    • +1.8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2.05%
    • 체인링크
    • 17,190
    • -1.49%
    • 샌드박스
    • 76.84
    • -5.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