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李대통령, 3박 6일 방일·방미 마치고 귀국길 올라

입력 2025-08-27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 시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2025.08.27.  (뉴시스)
▲미국 순방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 시간)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2025.08.27.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포함한 방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밤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한국으로 향했다.

출발 현장에는 강경화 특별수행원을 비롯해 이상호 주뉴욕총영사대리, 이재용 주필라델피아출장소장, 김경택 필라델피아 한인회장, 이주향 민주평통 필라델피아협의회장이 나와 대통령 부부를 배웅했다. 미국 측에서는 릭 시거 펜실베이니아주 지역경제개발장관과 카런 페글리 필라델피아시 상무국장 대리가 참석해 환송했다.

이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파란색 넥타이를, 김혜경 여사는 핑크색 투피스를 차려입고 등장해 배웅 인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했다. 배웅을 나온 인사들이 “만나 뵈어 영광이었다”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대통령 부부는 손을 맞잡고 트랩을 올랐다. 이 대통령은 계단 맨 위에 올라서 환송단을 향해 손을 흔들었고, 김 여사는 고개 숙여 인사한 뒤 공군 1호기에 탑승했다.

이 대통령은 3박 6일간의 일본·미국 순방을 통해 한일과 한미 양자 관계는 물론, 한미일 3각 협력과 공조를 재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63,000
    • -2.83%
    • 이더리움
    • 2,916,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49%
    • 리플
    • 2,010
    • -2%
    • 솔라나
    • 124,300
    • -3.57%
    • 에이다
    • 382
    • -2.8%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1.83%
    • 체인링크
    • 12,970
    • -3.64%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