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이더리움' 사상 첫 4900달러 돌파 [포토]

입력 2025-08-25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이 사상 처음으로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5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모니터에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실시간 거래가격이 표시되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현지시간 기준 24일 오후 2시 14분 이더리움 1개당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6% 오른 4920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최근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급등의 영향으로 4100달러선까지 떨어졌지만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79,000
    • +2.13%
    • 이더리움
    • 3,430,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44
    • +4.32%
    • 솔라나
    • 139,900
    • +2.49%
    • 에이다
    • 424
    • +1.19%
    • 트론
    • 446
    • +2.53%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96%
    • 체인링크
    • 14,450
    • +2.4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