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시스템즈, ‘유일캔’ 손잡고 다품종 소량 생산 수요에 대응

입력 2025-08-20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범원 동원시스템즈 대표(오른쪽)와김현숙 유일캔 대표(왼쪽)가 20일 경기도 포천시 유일캔 본사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원시스템즈)
▲서범원 동원시스템즈 대표(오른쪽)와김현숙 유일캔 대표(왼쪽)가 20일 경기도 포천시 유일캔 본사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원시스템즈)

동원시스템즈는 디지털 캔 프린팅 기업 ‘유일캔’과 포장재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시스템즈는 업무 협약을 통해 최근 증가한 고객사의 다품종 소량 생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새로운 캔 인쇄를 위해 별도의 동판을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큰 규모의 최소 주문 물량이 필요했지만, 유일캔의 디지털 기술은 원하는 디자인을 캔에 직접 인쇄할 수 있어 고객사의 수요에 맞춰 소량 제작도 가능하다.


대표이사
조점근,서범원,정용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5,000
    • +1.24%
    • 이더리움
    • 3,289,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29%
    • 리플
    • 2,153
    • +3.16%
    • 솔라나
    • 136,100
    • +4.13%
    • 에이다
    • 418
    • +6.36%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71%
    • 체인링크
    • 14,060
    • +2.63%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