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이지훈, '40대 배우 A' 맞다⋯소속사 측 "부부간 말다툼, 폭행은 없어"

입력 2025-08-14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지훈SNS)
(출처=이지훈SNS)

배우 이지훈(46) 측이 가정폭력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15일 이지훈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보도된 ‘40대 배우 A 씨’는 당사 소속 배우 이지훈 씨가 맞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는 “부부간 말다툼 중 배우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으나, 현장 진술과 확인 결과 중대한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되었다”라며 “폭행 사실은 없으며, 배우자께서도 처벌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밝혀 현재 사건은 종결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인해 대중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이지훈 씨와 배우자 두 분 모두 반성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라고 고개 숙였다.

한편 이날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40대 배우 A씨가 아내 B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다툼 중 집을 나서려는 A씨를 B씨가 말리던 중 실랑이를 벌이다가 몸싸움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아내 B씨가 처벌을 원치 않으면서 사건은 가정보호사건으로 분류된 상태다.

이지훈은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천만 영화 ‘범죄 도시’ 3과 4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8,000
    • -0.24%
    • 이더리움
    • 3,030,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3.98%
    • 리플
    • 1,613
    • -4.78%
    • 솔라나
    • 123,300
    • +0.65%
    • 에이다
    • 255
    • +2.82%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4.54%
    • 체인링크
    • 14,880
    • +2.27%
    • 샌드박스
    • 59.62
    • +6.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