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쓰리빌리언, 상반기 매출 46억..전년比 107%↑

입력 2025-08-14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Q 매출 26억 전년比 101%↑, 2Q 영업손실 16억 전년과 유사

쓰리빌리언(3billion)은 14일 올해 상반기 매출이 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7% 성장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기업공개(IPO) 당시 제시한 연간 매출목표 9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쓰리빌리언의 올해 2분기 매출은 2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1%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29.3% 성장했다. 2분기 영업손실은 16억원으로 전년동기와 유사했다.

2분기 매출성장의 주요 동력은 전장엑솜(WES) 및 전장유전체(WGS) 기반 희귀질환진단 유전자검사였다. 해당 서비스에서 해외매출 비중은 72%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상반기 동안 20여편의 임상 논문발표와 인공지능(AI)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술력이 의료진의 신뢰를 얻은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북중미, 유럽 등 70여 개국에서 신규 의료진 고객이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고객의 검사 주문량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쓰리빌리언이 올해 정식 출시한 AI기반 유전변이 해석 소프트웨어 '제브라(GEBRA™)'는 베타 서비스를 포함해 현재 12개국에 구독형(SaaS)으로 제공중이며, 제브라를 통해 향후 매출성장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올해 상반기는 AI기반 핵심 진단서비스의 안정적인 성장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이 맞물린 시기였다”며 “2배로 성장한 성과를 발판으로 하반기 글로벌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내 연간 목표를 달성하고 더 큰 성과로 성장 가능성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금창원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85,000
    • +2.18%
    • 이더리움
    • 3,328,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62%
    • 리플
    • 2,014
    • +1.46%
    • 솔라나
    • 126,400
    • +3.52%
    • 에이다
    • 381
    • +2.14%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97%
    • 체인링크
    • 13,550
    • +3.5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