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폭우로 포트홀 5개 발생…차량 통제 중

입력 2025-08-13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13일 서울 종로구 한 도로에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연합뉴스)
▲서울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13일 서울 종로구 한 도로에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연합뉴스)

13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신영동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다수의 도로파임(포트홀)이 발생해 구청이 복구 작업 중이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영동삼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포트홀은 5개다. 포트홀의 깊이와 지름은 30cm~1.5m로 제각각 다른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구는 포트홀 3곳을 아스콘과 흙을 이용해 임시로 복구해두고 나머지 2곳에 대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포트홀이 발생한 1개 차로에 대해서는 통제 중이다.

종로구는 이날 오전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하수관이 역류해 포트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종로구 관계자는 "임시 조치이기 때문에 복구된 포트홀 인근에도 러버콘을 세워두고 도로를 통제 중"이라며 "비가 그치면 복구공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7,000
    • -1.77%
    • 이더리움
    • 3,297,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1.22%
    • 리플
    • 1,807
    • -2.9%
    • 솔라나
    • 141,100
    • -3.22%
    • 에이다
    • 310
    • -2.82%
    • 트론
    • 452
    • +2.03%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97%
    • 체인링크
    • 16,770
    • -4.61%
    • 샌드박스
    • 76.01
    • -6.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