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외인+기관 매수에 10만원 터치

입력 2009-08-20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역사적 신고가인 10만500원을 코앞에 두고 있다. 현대차는 20일 오전 2시43분 현재 전일보다 4.60% 급등한 10만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차의 급등 원인은 향후 실적 개선 기대와 더불어 중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상승 그리고 다음 달 신차 출시 등이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딜러가 미국 최대 메이저 급으로 바뀌어 도요타의 아성까지 위협 가능하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최근 미국 자동차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현대차 쪽으로 많이 흡수가 된 것은 사실이지만 한꺼번에 딜러를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는 것은 기본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1,000
    • +3.01%
    • 이더리움
    • 3,128,000
    • +4.6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88%
    • 리플
    • 2,107
    • +3.84%
    • 솔라나
    • 134,600
    • +3.62%
    • 에이다
    • 405
    • +3.5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2.19%
    • 체인링크
    • 13,850
    • +4.77%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