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AP헬스케어ㆍ썸에이지, 가상자산 진출 소식 소식에 上

입력 2025-08-11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나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AP헬스케어, 하이드로리튬, 썸에이지, 빌리언스 총 4종목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AP헬스케어는 30.00% 오른 455원에 장을 마감했다. 가상자산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7일 공시에 따르면 AP헬스케어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한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목적에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사업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투자업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금융업 등을 추가하고, 사명을 '앱토크롬'으로 변경하는 변경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이드로리튬은 30.00% 오른 3055원에 거래를 마쳤다.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주가도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8일 중국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9% 급등하며 마무리했다. 글로벌 1위 배터리 업체인 중국의 'CATL(닝더스다이)'이 장시성에서 운영 중인 대형 리튬 공장 '젠사워' 공장을 최소 3개월 가동 중단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젠사워 리튬 광산의 생산량은 전 세계 생산량의 3%를 차지하는 만큼, 그간 공급 과잉으로 몸살을 앓았던 리튬 산업엔 호재라는 평가가 나온다.

썸에이지는 29.87% 상승한 726원에 거래를 마쳤다. AP헬스케어와 마찬가지로 가상자산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주가의 급등 원인으로 꼽힌다. 썸에이지는 5일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을 변경해 가상화폐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변경된 정관에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및 판매 △전자화폐 및 상품권 발행 및 공급업 △가상화폐 투자업 등이 신사업으로 추가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 대표이사
    김정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홍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박종진, 심화석(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 웅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3.0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2,000
    • +0.65%
    • 이더리움
    • 2,97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2.46%
    • 리플
    • 2,034
    • +1.04%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1.32%
    • 체인링크
    • 13,160
    • +0%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