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엔터 매각 안 한다…“검토 중단 결정”

입력 2025-08-07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I.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I.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가 자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각설을 공식 부인했다.

카카오는 7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내고 “카카오엔터의 주주구성 변경을 논의했으나, 이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카카오엔터의 글로벌 성과 창출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엔터 매각설은 4월 처음 불거졌다. 카카오가 앵커에쿼티파트너스, 사우디 국부펀드(PIF) 등 카카오엔터 주주들에 서한을 보내 경영권을 매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카카오엔터 경영진은 여러 차례 재무적 투자자 교체 및 지분 변동을 논의한 것이 와전된 것이라며 매각설을 부인해 왔다.

카카오엔터는 카카오 주요 자회사로 웹 소설, 웹툰 콘텐츠 등 스토리 사업과 음악, 영상 콘텐츠 사업 등 다방면의 엔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82,000
    • -1.65%
    • 이더리움
    • 4,36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45%
    • 리플
    • 2,829
    • -1.8%
    • 솔라나
    • 187,600
    • -1.73%
    • 에이다
    • 529
    • -2.4%
    • 트론
    • 437
    • -1.8%
    • 스텔라루멘
    • 312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23%
    • 체인링크
    • 18,010
    • -1.48%
    • 샌드박스
    • 220
    • -9.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