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5억' 기탁

입력 2025-07-23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 CI (자료제공=LS그룹)
▲LS CI (자료제공=LS그룹)

LS그룹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전 예스코홀딩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LS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이번 성금은 수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LS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시설 노후화 지역에 전기 안전점검 활동을 해 온 LS는 이번 호우로 트랙터 등 침수 손해를 입은 농기계에 대해 무상 점검 및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LS그룹은 올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지난해 서천시 화재 피해 복구, 베트남 태풍 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각종 수해나 화재, 지진 등 국내외 여러 재난 상황에서 성금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1,000
    • -0.35%
    • 이더리움
    • 3,03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4.08%
    • 리플
    • 1,617
    • -4.66%
    • 솔라나
    • 123,300
    • +0.49%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4.54%
    • 체인링크
    • 14,910
    • +2.12%
    • 샌드박스
    • 59.73
    • +6.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