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의약품 지원

입력 2025-07-23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사약국 트럭 통해 판피린, 챔프, 베나치오, 박카스D 등 전달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찾은 봉사약국 트럭의 현장 모습 (동아제약)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찾은 봉사약국 트럭의 현장 모습 (동아제약)

동아제약은 대한약사회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경상남도 산청군, 충청남도 예산군 등에 의약품 등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봉사약국 트럭을 통해 지원하는 이번 의약품은 동아제약 감기약 판피린, 어린이 감기약 챔프, 소화제 베나치오, 자양강장제 박카스 등이다. 해당 물품들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현장에서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된다.

동아제약은 올해 3월 산불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에 의약품을 전달한 바 있다. 봉사약국 트럭은 1.2톤 규모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아픔을 겪는 주민들께 전달해드린 물품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23,000
    • +0.63%
    • 이더리움
    • 3,39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87%
    • 리플
    • 2,232
    • +2.72%
    • 솔라나
    • 138,000
    • +0.07%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2%
    • 체인링크
    • 14,340
    • +0.3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